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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문학
[문학] 나는 이중섭이다
김용범 | 도서출판 다시 | 2005-06-20 | 공급 : (주)북토피아 (2008-11-05)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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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소설은 이중섭의 생애와 그의 위작을 그리는 자를 추적하는 이야기이다. 지독한 가난 속에서 살았던 그의 생애와는 달리 그의 사후 그가 그린 그림은 고가로 거래된다. 그런데 이중섭의 그림을 잘 아는 사람들에겐 위작으로 의심되는 작품들이 수두룩하다 한다. 시인 구상과 김광림은 그와 동향으로 그가 북한에서 그린 그림까지도 소상하게 아는 이들인데 구상 시인은 작고했고 김광림 시인은 아직 생존해 있다. 작가는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이 두 시인을 인터뷰해서 자료를 구했다. 그리고 물어물어 위작전문 화가를 만나 위작의 세계에 대한 자료를 얻었다. 그리하여 탄생한 것이 이 소설이다. 위작이 어떻게 탄생하는가에 대한 소상한 설명이 들어 있다. 또한 이중섭 뿐만 아니라 고가로 거래되는 화가들의 그림엔 다 위작이 있다고 한다. 그 사실은 다만 가려져 있었을 뿐인데 결국엔 차례로 드러날 것이라 했다.

  • 1974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 한양대학교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한양대 강사, 시집으로 <분리된 의자>, <겨울의 꿈>, <잠언집>, <비옷을 입은 천사>, <겨울비와 나무>, <평화만들기>, <슈베르트 마을의 우편마차> 등이 있으며 저서로 <도교사상과 영웅 소설>, <고전소설연구> 등이 있다. 현재 문예진흥원 문화발전연구소 재직

  • 추천의 말- 천재화가, 이중섭의 영혼 속으로 흰 뫼에서 온 편지 이중섭, 실낱같은 그와의 인연 바다를 건넌 사랑의 힘 베끼기 파라다이스 제주, 섶섬이 보이는 바다 은밀한 거래 부산 라보엠, 참담한 시절 궁핍한 예술가 암수(暗數) 돌아오지 않는 강 해원(解寃)- 섶섬으로 날아간 영혼의 나비떼 작가의 말- 이중섭과 이중섭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