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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아주 특별한 선물
로망띠끄 | 로망띠끄 | 0000-00-00 | 공급 : (주)북토피아 (2004-12-23)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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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마한의 꿈 ~ 벚꽃이 흩날린다 (xml)

02. 호접몽 ~ 지펠을 잡아라 (xml)
  • 로망띠끄에서 초대작가로로 활동 중인 원정미의 <마한의 꿈>과, <귀도>를 로망 소장본으로 출판한 문현주의 <호접몽> 을 비롯한 <마녀 동굴>, <지펠을 잡아라> 등 총10편의 단편집 모음. 옛 마한 왕족의 피가 흐른다는 자존심을 가진 선화는 정혼자인 귀족 공자와의 혼인을 거부하고, 현재는 보잘것없지만 큰 뜻을 품고 있는 용의 아들을 선택한다. 만약 그 큰 뜻을 펼치지 못한다면? 그래도 그들에게 사랑만은 남아 있으리라. 하지만 운명은 그들의 편이었으니 무에 걱정이랴. 선화공주 지론, 마음에 드는 남자는 개천에서 일찍부터 잡아 키운다. 장점은 용 등에 타고 같이 승천한다. 단점은 잘못 고르면 개천으로 같이 추락한다. - <마한의 꿈> 중에서 뎅그랑 뎅그랑… 오늘의 첫 손님의 입장이다. 깔끔하게 생긴 남자…혼자?? 10시에 문 열자마자 들어온 거 보면, 어지간히 할 일이 없던가 아니면 중요한 약속인 것 같다. 아니면 나에게 볼 일이 있을지도…. 이 곳은 처음인거 같은데, 카페 이름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내 생각에도 이 '마녀 동굴'이란 이름은 왠지 우습기도 하고 섬뜩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걸 노리고 지은 이름이니까……. 마녀동굴에서 만들어지는 최대의 마법은 사랑! 그 곳에는 꿈속에서 사랑을 고백하도록 도와주는 마녀(?)가 있다. 그렇지만 그녀의 사랑은…… - <마녀 동굴> 중에서 벚꽃이 흩날리던 봄날의 아지랑이 속에서 만난 청해와 하울의 사랑은 아름다웠다. 그들이 함께 보낸 많은 시간들이 지옥으로 변하기 전까지는. 하울은 살인귀가 되어, 청해는 스스로를 죽이기 위해 사는 모습으로 살아남아야 했다. 그들의 사랑은 용서받을 수도, 용서할 수도 없었기에 증오로 서로를 부른다. 그들은 사랑하고 있을까. 증오란 이름으로 살아 남은 그들은... - <벚꽃이 흩날린다> 중에서 남한강의 하얀 카페 <우연>의 그녀. 규영. 나이 서른 다섯. 이혼녀. 열살된 아들 신새벽을 한 달에 한번씩 보는 것만이 인생의 낙이다. 3년전 이혼한 남편 선우. 3년 내내 아들만 규영에게 보낼 뿐 한번도 그 곳 문을 들어서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이브. 선우는 아들 새벽이 그린 그림 한 장을 들고 마침내 그 문을 처음으로 열었다. - <문을 열고> 중에서


  • 마한의 꿈 난 화 마녀 동굴 문을 열고 느와 ─ 검은 밤의 추억 きゅうあい(求愛/구애) 벚꽃이 흩날린다. 호접몽(胡蝶夢) 그 놈들 그리고 내 놈 지펠을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