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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산문] 사형수의 눈물을 따라 어머니의 사랑을 따라
박삼중 | 소담출판사 | 2012-02-20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2-05-14)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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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의 눈물을 따라 어머니의 사랑을 따라 (xml)

사형수의 눈물을 따라 어머니의 사랑을 따라 (image)
  • 세상 모든 어머니는 자녀의 마음에 영원히 살아 있다!



    '사형수의 대부' 삼중 스님이 부르는 슬픈 사모곡, 『사형수의 눈물을 따라 어머니의 사랑을 따라』. 교도소의 재소자와 사형수, 그리고 사형수 어머니들의 눈물을 닦아오며 40여 년을 살아온 저자가 어머니에 대한 애절한 사랑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자녀에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불쌍한 세상 모든 어머니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들려준다.



    이 책은 세상 모든 자녀에게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저자는 한 번도 어머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마음으로는 사랑하면서도 말로는 표현하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 지금, 마음으로나마 언제나, 어디서나 어머니에게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하게 되었다. 늦게나마 어머니의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40여 년간 사형수들을 만나 그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했다. 저자에게는 사형수에 대한 연민보다 사형수의 어머니에 대한 연민이 있었다. 사형수의 어머니가 흘리는 눈물에서 자신의 어머니의 눈물을 보았고, 사형수의 어머니들의 사랑에서 자신의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다. 자신이 어머니의 사랑으로 살아가듯, 저자는 우리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의 어머니를 기억함으로써, 언제나 새로운 힘을 얻도록 인도하고 있다.


  • 추천의 글ㆍ삶에 대한 열정, 그리고 생명의 존귀함

    들어가는 글ㆍ멈출 수 없는 사랑



    Ⅰ. 어머니, 나의 어머니

    어머니의 자서전

    19살의 슬픈 과부

    시작도 끝도 없는

    꿈과 희망이 꺾인다는 것

    두 번째 만남

    어머니의 슬픈 결혼

    어머니의 선택

    어머니의 날 버리지 않았기에

    따스했던 손

    지금, 충분하다

    어머니와의 이별

    슬픈 매혈의 기억

    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람

    해인사 가는 길

    노승의 법어

    고맙습니다, 효도할 기회를 주셔서

    사랑의 방법



    Ⅱ. 내가 만난 어머니들

    자식을 죄인으로 만든 죄

    만만치 않았던 사명

    사랑은 불가능이 없는 에너지

    용서의 힘

    그들의 가족애

    세상 모든 불쌍한 이들의 어머니



    마치는 글ㆍ어머니에게 드리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