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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행] 내 삶에 한번쯤은 걷는 기쁨
신혜정 | 플럼북스 | 2011-11-03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2-05-14)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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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한번쯤은 걷는 기쁨 (xml)

내 삶에 한번쯤은 걷는 기쁨 (image)
  • 예산 0원에 시골인심만 믿고 떠나는 국토종단에 동승하라!

    스물셋 풋풋한 여대생이, 새롭게 떠나는 국내 일주!




    스물셋 여대생 혼자 땡전 한 품 없이 떠난 46일간의 국토종단 『내 삶에 한번쯤은 걷는 기쁨』. 권태와 무기력증에 시달리던 신혜정은 무일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여행을 감행한다. 서울 토박이로 대학이라는 틀 속에서 갇혀 지내던 저자가 희망을 찾기 위해 떠난 여행길이 솔직담백하게 그려진다.



    여행경비를 챙겨서 갔다면 볼 수 없을 풍경 속으로 그녀는 들어간다.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충청도, 강원도 곳곳을 고행과 느림의 시간으로 걷기 시작한다. 낯선 곳, 낯선 시간은 여자 혼자만으로 감당하기 힘든 두려움이었다. 그러나 배고픈 그녀에게 아무 조건 없이 밥을 주고, 재워주고, 간식까지 챙겨주는 이들을 만나면서 무전여행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곳곳을 도는 동안 마주친 인심좋은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는 여행의 생생함을 더해준다. 신혜정이 경험한 세상은 마치 과거를 걷고 있는 듯하다. 그녀의 걸음은 해남 북평면의 평범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시골 동네, 도암면 덕서교회, 통일전망대 등 시골의 일상이 있는 곳곳을 향한다. 안락한 일상에서 벗어나 떠난 무전여행으로 신혜정은 감사와 행복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 그녀가 전해주는 자신의 국토종단 여행이야기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따뜻한 세상을 펼쳐낸다.



  • 여는 글

    46일간의 대한민국, 고맙습니다



    시작

    길이 없었다면 꿈꿀 수 있었을까?



    마음먹기

    루트짜기

    일정짜기

    준비하기

    해남 가는 버스 안에서…



    전라남도

    이 길의 끝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0511 역사적인 여행, 끼니 걱정과 함께 시작되다!

    0512 국토종단 왕선배의 후예를 만나다

    0513 라면 한 그릇에 바친 혼신의 열정

    0514 도보여행자들의 숙적, 화물차 운전자와 마주앉다

    0515 목욕탕에서 삼킨 무전여행자의 설움

    0516 빗속에서 찾은 플래카드의 구원

    0517 이유 모를 우울증의 치료제

    0518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절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다

    0519 미안해, 미안해, 그리고 또 미안해

    0520 한없이 처량한 부랑자 신세, 끝내 울음을 터트리다

    0521 바보라고 불러도 좋아

    0522 쾌락과 환희에 넘친 호의호식의 날



    전라북도

    노래하는 여행, 춤추는 삶



    0523 무교의 기도

    0524 장단에 맞춰, 흥에 취해, 풍경에 홀려



    경상남도

    낯선 만남이 찾아왔다. 스무살의 기적처럼



    0525 예상 밖, 나를 울린 한마디

    0526 국토종단 회의론자와의 유쾌한 맞짱

    0527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더니…

    0528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 지역구



    경상북도

    건강하게 살아 있음을 느낀다. 그 어느 때보다



    0529 제발, 제발 여기 누구 없어요?

    0530 20일 기념 특별판, 10가지 변화

    0531 일하고, 얻어먹고, 걷고 또 걷고

    0601 가출 청소년이라도 좋아

    0602 엄마와 함께 걷는 1박2일

    0603 엄마의 눈물, 나의 눈물

    0604 도시 뜨내기의 농촌 웰빙 체험



    충청도

    내가 걸은 길이 내가 걸을 길



    0605 길 위에서 길을 찾다

    0606 일일 초짜 의녀 체험자가 침 만진 사연

    0607 날파리와 춤을

    0608 또 속아 넘어가다

    0609 무릉도원이 따로 없구나

    0610 물 한 병 때문에 울면 안 돼!

    0611 꿀보다 더 달콤한 휴식

    0612 인생지사 새옹지마, 뜻을 꺾어라



    강원도

    고맙다, 고맙다, 정말 고맙다



    0613 내겐 너무 황송한 ‘예약’ 숙소

    0614 도로에서 만난 말 잘 듣는 친구

    0615 늘어진 태엽을 다시 닦고 조이고 기름칠하자

    0616 이제 아흐레!

    0617 하늘이 내린 행운, 심봤다!

    0618 설거지로 나의 존재 가치를 알려라!

    0619 군식구, 끝없는 고갯길… 최대 위기를 극복하라

    0620 내 인생 최고의 망신, 변비 걸린 변기와의 사투

    0621 한밤중에 당한 봉변, 피눈물을 흘리다

    0622 마지막 도전은 편지를 타고

    0623 나를 지켜봐주는 할머니 산, 할아버지 산

    0624 길의 끝, 마지막 밤이 찾아오다

    0625 국토종단의 끝은 상상



    서울 가는 버스 안에서

    국토종단, 그 후 2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