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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99% 중학생이 헛공부 하고 있다
최영석, 한상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03-22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2-05-14)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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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중학생이 헛공부 하고 있다 (xml)

99% 중학생이 헛공부 하고 있다 (image)
  • 중학생. 6년 입시전쟁의 시작되는 시기. 하지만 대다수 중학생과 부모들이 장기적인 계획보다 눈앞의 점수에 급급한 나머지 6년이라는 긴 호흡의 첫단추를 잘못 끼우고 있다. 이 책은 서울 송파구에서 불과 2년만에 가장 큰 학원을 일궈낸 성공 신화의 두 주인공이 쓴 6년 입시전쟁의 노하우를 담은 것으로, 10여년 동안 뚝심있는 교육 원칙을 가지고 수많은 학부모들과 싸우며 쌓아올린 저자들의 생생한 노하우가 빼곡하다.



  • 1장 6년 입시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 왜 중학생 때부터인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입시

    고등학교 때 역전은 어렵다

    입시는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

    내신과 입시성적은 일치하지 않는다



    - 중학 3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성적표 쇼크’에 주눅 들지 말자

    학교 수업에 충실하면 내신은 저절로 따라온다

    ‘자기 공부 능력’이 답이다

    심화학습으로 입시 경쟁력을 키워라





    2장 2008 입시제도 뜯어보기



    - 바뀌는 입시제도의 세 가지 키워드

    ‘2008 입시’의 당사자는 지금 중학생이다

    키워드 1 수능을 점수가 아닌 등급제로

    키워드 2 외면당한 고등학교 내신 살리기

    키워드 3 변형된 본고사, 논ㆍ구술 부활

    이제 삼중고와 싸워야 한다



    -‘고교 등급제’ 논란과 본고사 부활의 가능성

    ‘고교 등급제’라는 화두

    ‘고교 등급제’ 논란의 속내는?

    승산 없는 ‘고교 등급제’를 들고 나오는 이유

    결국 대학은 본고사 부활을 노린다

    본고사, 딱히 막을 방도가 없다

    ‘변별력 강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 외고를 둘러싼 진실 게임

    부동산 대책을 좌우하는 특목고와 학원단지

    특목고, 정말 갈 만한 학교인가

    외고라는 간판이 아니라 학생 실력이 변수

    현 입시제도에서는 외고 진학이 불리하다

    외고 죽이기인가, 외고 정상화인가





    3장 ‘헛공부’는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



    - 공부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

    천만 원, 제대로 쓰고 계십니까

    초조함과 욕심은 금물

    상신과 소신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라



    - 내신을 강조하는 학원은 의심하라

    학원의 내신 대비는 티 내기 위한 좋은 구실이다

    ‘쉬운 내신’은 전반전에서만 통할 뿐이다

    내신 위주 공부는 실력이 아니라 요령만 키운다

    학원은 입시 경쟁력을 키우는 곳이어야 한다



    - 선행도 속진도 중요한 게 아니다

    머릿속에 남은 게 없는 ‘선행학습’

    진도를 자기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마라

    선행에 빠진 아이들의 함정

    시작보다 방법이 중요하다



    - 더 이상 스파르타 식으로는 안된다

    군대보다 더한 통제와 복종의 시스템

    교사와 아이들 모두 피폐해지는 스파르타 학원

    스파르타는 중학교 내신에나 간신히 통할 뿐이다

    시대착오적인 스파르타 식 교육방식



    - 기왕 학원 간다면 제대로 보내라

    ‘무늬만’ 심화학습 단과반

    중학생은 입체적 관리가 필요하다

    적어도 나쁜 것을 가릴 줄 알아야 한다





    4장 공부밑천, 중학생 때 만들어라



    - 점수보다 ‘틀린 문제’에 매달려라

    과정은 건너뛰고 답만 익히는 아이들

    시험 보고 나면 ‘실수로 틀렸다’는 아이들

    ‘몇 점 맞았니’가 아니고 ‘뭘 틀렸니’라고 물어보자



    - 머리 좋은 거 믿지 마라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

    머리가 따라올 수 없는 공부밑천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을 먼저

    철이 덜 든 아이들은 하고 싶은 일만 한다

    ‘하고 싶은 일’은 ‘해야 할 일’을 마친 후에

    공부는 미래를 위해 대가를 치르는 과정



    - 10분이라도 집중해라

    책상 앞에 있다고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시간 때우기 습관부터 고쳐라

    자투리 시간만으로도 약점 과목 하나는 끝낼 수 있다



    - 주어진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해라

    학원에서 도와줘야 겨우 상위권이 되는 아이들

    공부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 책과 친구가 되어라

    비법은 없지만 공통점은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책 읽기

    문제는 머릿속에 담겨 있는 콘텐츠이다



    - 하위권이라도 기회는 있다

    문제는 시험의 난이도가 아니다

    하위권 아이들의 공통된 특징

    생활관리가 우선이다

    길게 보고, 더딘 성장을 인내하라

    하위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5장 중학생 부모의 진짜 역할은 따로 있다



    - 성장 단계를 고려해라

    부모 욕심대로 아이를 디자인하지 말라

    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저마다 다르다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아이를 망친다



    - 아이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해라

    없는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준비된’ 아이들이 가능성을 만든다

    근거 없는 욕심을 버려라



    - 공부는 도박이 아니다

    꿈은 현실에 기반해야 한다

    모든 성공은 기나긴 노력의 산물이다



    - 강압은 절대 피해라

    성적 지상주의의 어두운 이면들

    맞으면서 배우고, 배운 대로 때린다

    강압은 창의력을 망친다

    무능한 지도자가 쉽게 매를 든다



    - 신뢰감을 심어줘라

    아이들이 꼽은 ‘공부 일등’의 비밀, 신뢰감

    부모의 신뢰가 아이들의 노력을 이끌어낸다



    - 아이와 매일 대화해라

    공부 잘하는 학생은 집에서부터 다르다

    부모님이 노력하면 아이는 변한다



    부록

    - 심화학습 자가 진단 테스트

    - 내신과 수행평가 이렇게 하면 된다

    - 독서 논술 어떻게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