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 로그인
  • 문의하기
  • eBook
  • 신간 이북
  • 콘텐츠보관함
  • FAQ
  • 도움말
  • 전자책 단말기 등록하기
  • 독자서평
  • FAQ
  • Q&A
  • 도움말
  • 도서관
E-book이용 단말기 도우미
전자책 단말기 등록하기
홈 > book > 검색
[장르문학] 1004호 그녀
기타 | 발해 | 2008-02-28 | 공급 : (주)북토피아 (2010-06-22)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1,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책이 열리지 않으세요? 리더 수동설치

전체 (xml)

전체 (image)
  • 주미란의 로맨스 소설 『1004호 그녀』 시선을 잠깐 아래로 내리니 낯선 소파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살짝 눈을 굴려 주위를 돌아보니 모든 게 낯설었다. 아니, 생전 처음 보는 것들이었다. '뭐야. 남의 집에서 잔 거야? 왜? 내가 왜 넓은 내 집 두고 남의 집에서 잤지?' 술에 취해 앞집에 이사 온 도경의 집에서 허락도 없이 잠을 잔 대책 없이 긍정적인 여자 이여운과, 잘생긴 얼굴에 까칠함을 옵션으로 단 작가 한도경의 간질간질한 연애 이야기.


  • 프롤로그 저, 그대는 누구신지...... 소주는 병나발이 최고야 아저씨, 나 외로워요 1004호, 그녀 이 안에 너 있니? 곧 나올 준비해라 계단 찻집에서 한 잔합시다! 그 여자 눈에 띈다 약속도 없이, 그리고 예고도 눈치도 없이 찾아오는 게 사랑인가? 거북이가 좋습니까? 토끼가 좋습니까? 연애는 간지럽다 사랑은 절대 혼자 오지 않는다! 거짓은 거짓을 낳고 의심은 의심을 낳는다 혼자인게 아픈 건가요? 달달한 코코아처럼...... 때론 웃음이 눈물보다 아프다 사랑은 왜 이렇게 간지럽니? 남자의 질투는 고래도 미쳐 날뛰게 만든다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사랑이란 감정에 시련과 고통은 필수가 아니다! 중년의 로맨스는 결코 회색빛이 아니다 어느새 사랑은 뿌리를 내리고 있었나 보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