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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나이 스물다섯, 1년에 2억 번다

내 나이 스물다섯, 1년에 2억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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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부자 인어공주의 경제적 자유 쟁취기



    다음 10in10 카페, 모네타, 머니투데이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인어공주의 ‘쾌속’ 재테크를 다룬 책. 갓 복학한 대학생이던 저자는 2001년 무일푼으로 자신의 방에서 컴퓨터 한 대로 인터넷 판매사업을 벌이고, 얼마 가지 않아 3평짜리 화장품 가게까지 창업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마케팅과 고객관리 기법으로 2003년 한 해에만 2억 원을 벌었다.



    나이는 어리지만 꿈과 희망, 그리고 열정으로 월마트와 이마트, 여인닷컴 등 굴지의 기업들을 상대로 당당히 경쟁하고, 갖은 시련과 어려움 속에서도 사업을 일으켜나간 그는 ‘꿈과 희망만 가지면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값진 메시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상상이 아닌 실전에서 우러나온 저자의 글은 청년실업의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20대에게,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여의치 않는 30대에게 열정적인 인생과 재테크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1년에 2억을 벌기까지



    저자는 2001년 무일푼으로 자신의 방에서 컴퓨터 한 대로 인터넷 판매사업을 벌여 한 달에 100만 원씩 1년을 꾸준히 벌었다. 대학을 졸업한 2002년엔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매장 판매점원으로 취직해 직장생활과 인터넷 판매사업을 병행했다. 얼마 가지 않아 1천500만 원의 종자돈이 모이자 2003년엔 3평짜리 화장품 가게를 창업했다. 거래처의 배신과 가격 출혈경쟁으로 위기를 겪었으나 히트상품 개발 등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갔다. 차별화된 마케팅과 고객관리 기법으로 불과 1년 사이에 2억 원을 모았다.



    이 책의 1부에는 이렇듯 저자의 지난 3년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크게 부를 이룬 사람의 이야기는 아니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한 젊은 청년의 담백한 자기고백이다. 단지 힘든 시기에 인생의 출발점에 선 사람들에게 ‘난 이렇게 출발을 했다’는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게 저자의 집필 의도다. 나이는 이제 고작 스물다섯, 하지만 2003년 한 해에만 2억 원을 벌 수 있었던 모든 과정을 말해주고 싶었을 뿐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실천했던 것들



    저자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부자들이 쓴 책을 읽으며 공부했고, 그들의 말을 습관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다. 부자 스승을 두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틈날 때마다 도서관과 서점을 찾아 수많은 책을 보고 읽고 배웠다. 부자 목록을 뽑아 그들이 저술해낸 책들을 읽는가 하면, 저명한 부자들의 삶을 통해, 그들의 말을 습관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다. 사업과 자기계발, 그리고 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책들을 통해 간접 경험을 얻고 실천했다.



    이 책의 2부에는 이렇듯 부자가 되기 위해 저자가 공부했고 실천했던 것들이 정리되어 있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들을 배우려 했고, 그들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자 노력했을 뿐이다. 즉 저자가 부자들에게 배웠듯이 출발선상에 있는 이들을 부자들의 사고방식으로 친절하게 인도하고자 할 뿐이다. 저자는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일반 사람들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언급하며 부자 되기를 꿈꾸는 사람은 부자 스승을 만나, 그들의 행적을 실천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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